1999년. 학교 다닐 때 천리안인지 하이텔인지 나우누리였는데 제목이 강렬한 글이 하나 올라왔다. 바로 '엽기적인 그녀'라는 제목의 견우74님이 쓰신 연재물.

╋ 계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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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idcode2008/08/19 21:02 [댓글 주소] [댓글 수정 및 삭제] [댓글에 댓글 달기]
    ㅎㅎ+_+ 영화로는 정말 재미있게 보았지만..
    아직 소설로는 보지못했어요... 기회를 주셔서^^ 간간히 봐야겠네요 ㅋㅋ
    고맙습니다.

    PS. 스키지님 의 글은 영양가가 좋아요+_+